제목 : 둘째 4주가 천국 같았던 이용후기 등록일 : 2025-08-02    조회: 145
작성자 : 이선민 첨부파일:
둘째아이 엄마입니다

첫째때는 다른 업체를 이용했으나

이번에는 이사를 하기도 해서 이 곳으로 추천받아

관리사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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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는 너무 잘 맞는분을 만나게 되서

4주동안 즐거웠고, 편안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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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많지 않으셔도

묵묵히 하시는 일들을 다 하도 가시고

그 와중에도 꼼꼼하시고 깔끔하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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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필요하신 게 있다면 바로 이야기해주시고

제가 아이에 대해 살짝 고민이거나 어려운점이 있으시면

바로 캐치하시고 알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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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신 분을 만나서 첫째와 함께 케어하면서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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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이셨어요

제가 젖병세척기를 안쓰고 직접 닦고 삶느라

선생님도 아마 많이 덥고 힘드셨을겁니다 😅

그래도 항상 다 정리해주시고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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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얼마나 이뻐하시는지 느껴졌습니다

제가 방에 들어가있어도

동요불러주시고 이름불러주시고

두런두런 이야기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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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는 식사를 많이 해주셨는데

제 사진실력이 이렇게밖에 안되고

이 사진밖에없네요 ㅠㅠ

제가 초딩입맛에 수유도 안하는 지라

정말 그냥 저희가 맛있어하는 음식 위주로 잘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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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반찬이나 등등 이런것들보다

아이를 더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래서

그렇게 된 것같아 더 감사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매일 반찬해주시고 청소, 빨래도 해주셨어요.. 🥹)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한 자세같아요 ㅎㅎ

이렇게 잠이 들어도 트름도 시켜주셨어요

선생님이 속이 불편하지~ 하고 계속 트름시켜주면

정말 트름을 두번이고 세번이고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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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아이를 잘 맡아주신 덕분에

첫째의 마음도 더 잘 이해해주고 안아줄 수 있는

4주가 됐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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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나가서 오랜만에 외식도 할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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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더웠던 여름이었는데

선생님이 제 이야기 많이 들어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제가 많이 힘낼 수 있었어요

이 여름을 잊지 못할거에요~

감사했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