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밤이, 다시 깨어납니다!🌙
서문·칠성야시장 3월 27일 개장
대구의 밤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
서문야시장과 칠성야시장이
약 3개월간의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3월 27일(금)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이번 개장을 통해
대구의 밤은 다시 한 번
맛과 낭만이 공존하는 야간 관광 도시로
활기를 되찾을 예정입니다.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더 집중된 운영 방식
올해 야시장은 운영 방식에 변화가 있습니다.
✅ 서문야시장 (3월 ~ 12월)
✅ 칠성야시장 (3월 ~ 11월)

👉 매주 금·토·일 주 3일 운영
지난해 서문야시장은 주 3일, 칠성야시장은 주5일 운영했으나,
방문객이 가장 많은 요일에 집중해
운영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자
양 시장 모두 주 3일제로 통일했습니다.
🕖 운영시간
✔ 금·토요일 : 19:00 ~ 23:30
✔ 일요일 : 19:00 ~ 22:30
입안 가득 퍼지는 즐거움! 미식 라인업
대구의 밤을 미식의 축제로 물들일
매대 운영자 36명(서문 26, 칠성 10)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는데요.
참신한 맛을 선보일 신규 운영자부터
전년도 우수 매대로 선정된 베테랑 운영자까지,
시장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메뉴로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서문야시장은 젊은 관광객들의 성지답게
문어버터볶음, 양꼬치, 막창구이, 카베츠야키, 고추장 불백 타코 등
트렌디한 메뉴를 내세워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고자 합니다.
칠성야시장은 도심 속 힐링 공간의 매력을 살려
스테이크, 새우튀김, 닭꼬치, 팥빙수, 핫도그 등
주 고객층인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강화했습니다.
먹거리 그 이상, 복합문화공간으로
야시장은 이제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됩니다.

지역 수공예 작가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어린이 경제 체험 프로그램인 ‘별별 어린이장터(칠성)’를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였고,
야시장을 더욱 낭만적인 공간으로 채워줄 문화 공연도 진행됩니다.
칠성야시장에서는 ‘보이는 라디오’를 편성해
소통하며 즐기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즌 내내 매주(금·토·일) 상설 공연도 이어집니다.
서문야시장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칠성야시장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버스킹, 댄스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또한 7월에는 ‘제9회 서문가요제’와
8월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칠성야맥축제’ 등
시즌별 기획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올해 개장 10주년을 맞은 서문야시장은
기념 특별행사를 통해 문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칠성야시장은 새로 설치한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스포츠 중계, 영화 상영 등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야시장으로!
대구시는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환경 개선과 안전 관리도 강화합니다.
✔️ 노후 전선 및 시설 정비
✔️교각 도색 및 환경 개선
✔️ 계단 그늘막 설치
✔️몽골텐트 벽면 교체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대구의 밤을 대표하는 두 야시장!
서문야시장은 큰 규모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
화려한 경관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코스로 자리 잡고 있으며,
칠성야시장은 수변공간과 낭만적인 야경으로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주목,
✔️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선정
✔️ 연간 방문객 140만 명 돌파
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대구 야간 관광의 핵심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 대구의 밤, 다시 시작됩니다
따뜻한 봄과 함께 돌아온
서문·칠성야시장!
맛있는 음식, 다양한 공연,
그리고 낭만적인 야경까지 🌙
다가오는 주말,
대구의 밤을 가장 맛있게 즐겨보세요!
[출처] 대구광역시 공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