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대구의 밤, 미식으로 물들인다 등록일 : 2026-04-09    조회: 359
작성자 : 이레아이맘 대구 첨부파일:
대구의 밤이, 다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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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칠성야시장 3월 27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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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밤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

서문야시장과 칠성야시장이

약 3개월간의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3월 27일(금)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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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장을 통해

대구의 밤은 다시 한 번

맛과 낭만이 공존하는 야간 관광 도시로

활기를 되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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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더 집중된 운영 방식

올해 야시장은 운영 방식에 변화가 있습니다.

✅ 서문야시장 (3월 ~ 12월)

✅ 칠성야시장 (3월 ~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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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금·토·일 주 3일 운영

지난해 서문야시장은 주 3일, 칠성야시장은 주5일 운영했으나,

방문객이 가장 많은 요일에 집중해

운영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자

양 시장 모두 주 3일제로 통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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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금·토요일 : 19:00 ~ 23:30
✔ 일요일 : 19:00 ~ 22:30

​입안 가득 퍼지는 즐거움! 미식 라인업


​대구의 밤을 미식의 축제로 물들일 

매대 운영자 36명(서문 26, 칠성 10)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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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맛을 선보일 신규 운영자부터 

전년도 우수 매대로 선정된 베테랑 운영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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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메뉴로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서문야시장은 젊은 관광객들의 성지답게 

문어버터볶음, 양꼬치, 막창구이, 카베츠야키, 고추장 불백 타코 등 

트렌디한 메뉴를 내세워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고자 합니다.


칠성야시장은 도심 속 힐링 공간의 매력을 살려 
스테이크, 새우튀김, 닭꼬치, 팥빙수, 핫도그 등 
주 고객층인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강화했습니다.
먹거리 그 이상, 복합문화공간으로

​야시장은 이제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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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수공예 작가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어린이 경제 체험 프로그램인 ‘별별 어린이장터(칠성)’를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였고,
야시장을 더욱 낭만적인 공간으로 채워줄 문화 공연도 진행됩니다.
칠성야시장에서는 ‘보이는 라디오’를 편성해 
소통하며 즐기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즌 내내 매주(금·토·일) 상설 공연도 이어집니다. 

​서문야시장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칠성야시장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버스킹, 댄스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또한 7월에는 ‘제9회 서문가요제’와 
8월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칠성야맥축제’ 등 
시즌별 기획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올해 개장 10주년을 맞은 서문야시장은 
기념 특별행사를 통해 문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칠성야시장은 새로 설치한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스포츠 중계, 영화 상영 등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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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하고 쾌적한 야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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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환경 개선과 안전 관리도 강화합니다.

​✔️ 노후 전선 및 시설 정비
✔️교각 도색 및 환경 개선
✔️ 계단 그늘막 설치
✔️몽골텐트 벽면 교체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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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밤을 대표하는 두 야시장!

​서문야시장은 큰 규모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 
화려한 경관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코스로 자리 잡고 있으며, 

​칠성야시장은 수변공간과 낭만적인 야경으로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주목,

✔️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선정
✔️ 연간 방문객 140만 명 돌파

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대구 야간 관광의 핵심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 대구의 밤, 다시 시작됩니다

​따뜻한 봄과 함께 돌아온
서문·칠성야시장!

​맛있는 음식, 다양한 공연,
그리고 낭만적인 야경까지 🌙

​다가오는 주말,
대구의 밤을 가장 맛있게 즐겨보세요!

[출처] 대구광역시 공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