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밤을 수놓은 미디어아트, 도동서원 은행나무 등록일 : 2025-10-30    조회: 426
작성자 : 이레아이맘 대구 첨부파일:
가을이 무르익은 이 계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이
일렁이는 요즘입니다

뻔한 관광지는 싫고
새로운 관광지를 찾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들 주목
가을이 무르익은 이 계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이
일렁이는 요즘입니다

뻔한 관광지는 싫고
새로운 관광지를 찾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들 주목


고즈넉한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만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새로운 관광 스팟이 생겼습니다!

바로 대구 달성군의 도동서원!


도동서원에서도
440년 된 은행나무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매년 가을이 찾아오면
서원의 고풍스러운 담장 너머
고개를 내민 은행나무의 황금빛 단풍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을 연출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거대한 은행나무에
빛의 예술을 더하는 '미디어파사드'를 진행해
야간 방문객들의 발길마저 사로잡고 있습니다.

미디어파사드가 생기면서
서원 주변의 특색 있는 곳을 탐방하고
야경까지 모두 즐기는 '올데이 코스'가
인기 드라이브 코스로 떠오를 정도

도동서원 미디어파사드는
단순히 건물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일반적인 미디어파사드를 넘어,

440년 동안
살아있는 은행나무를 활용했단 점이
특별함을 한층 더 고조시킵니다.



은행나무에 투사되는 영상 또한
나무의 생장 과정을
유교의 깨달음과 결실의 가치에
빗대어 표현해 깊은 의미를 가집니다.

도동서원 미디어파사드에 맞춰
주변에 야간 조형물도 추가로 전시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깜깜한 야간 속 영롱한 빛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포토존도 준비 완료

도동서원 미디어파사드는
10월 17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2일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간도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딱 1시간만 진행합니다.

상영 시간 외에도
서원 경내의 조명이 은은하게 밝혀져 있어
도동서원 야간개장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달성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도동서원 일원에 단계적으로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도입하게 됩니다.

앞으로 가을의 도동서원은
낮에는 단풍 명소, 밤에는 야간 명소로
여러분을 찾을 예정입니다!


도동서원 미디어파사드는
대구 근교 드라이브를 계획하는
연인이나 가족들이 방문하면 좋을
최고의 가을 여행지 코스입니다!

서원의 역사적 무게감과
은행나무의 웅장함, 그리고 빛의 화려함이
어우러진 조화를 느끼고 싶다면

대구 달성군 도동서원
미디어파사드로 떠나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