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을 앞두고 보건소 바우처를 받아 산후관리사를 신청할때 제일 큰 고민은 좋은 도우미분을 만나야된다는 생각이 정말컸어요.
첫째때 오셨던 산후관리사분이 너무 심하게 안좋은분을 만나서 매일 눈물바람으로 조리를 했던지라( 조리도 못했던 것 같아요)
둘째때 이레아이맘 지사를 정하고
지사장님께 정말 꼭 좋은 분으로 배정해달라고 정말 여러번말씀을 드렸었네요 (나무 까다롭다고 생각하셨을꺼예요)
결론적으로는 정말 정말 대만족이였어요!!
저희집으로 오신 관리사분은 "곽희옥" 관리사님이세요.
우선, 해주시는 음식들이 정말 맛있어요!
첫째 간식에서부터 남편이 먹을 칼칼한 국이랑 음식, 산모용음식까지정말 매일매일이 먹는 재미로행복했답니다!
또 아이를 정말 좋아해주시면서 케어해주세요.
저희 첫째도 관리사분 계실때 매일 어린이집 가면서 하는 이야기는 "이모 제가집올때까지 있어야되요" 라는 말 무한 반복이였어요. ^^
어린이집 등원하고 오면 첫째가 어지럽힌 집도 정말 말끔히 청소가 되어있었답니다!손도 정말 빠르세요~~
둘째산모였지만 다 처음인것처럼 백지상태였는데
신생아 케어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특히 수유텀!!
첫째때에는 수유텀이 1시간반이라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그만큼 양도 적고 저체중이였는데,
관리사분이 수유텀을잘 잡아주셔서 조리원 퇴소할때2시간이였던 수유텀이 낮엔 3시간,밤엔4~5시간으로 되었답니다!
(그만큼 잘먹어서 모유수유도 잘 되고아이도 체중도 쑥쑥 늘었어요) 밤에 3시간이상 잘수 있다는거 정말 큰 것 같아요:)
항상 신생아 케어등 늘 공부하시고 강의도 하시는 분이시고 딸 셋을 키우시는 같은 아이 엄마라 더욱 믿음직한 분이세요~
마지막으로 산후도우미끝나갈 무렵 둘째가 첫째한테 감기가 옮아 미열도나고 콧물도 엄청나고 감기에 제대로 걸렸었는데,
미리 이상징후도 딱 캐취해주시고, 잘케어해주셨어요. 만약 저혼자있을때 감기 걸렸으면 전 정말 멘탈이나갔을꺼예요~~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은 곽희옥 관리사님
(이레아이맘 vip)께 받으시면 정말만족하실꺼예요!^^도움이 되고자 후기남겨요~^^